공지 | 크라이저, 차세대 셋톱박스 Ultracube U5X+S2 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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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크라이저 작성일19-10-15 13:32 조회1,91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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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로이드 터치PC와 셋톱박스를 전문적으로 개발·생산하는 크라이저가 오는 9월, 차세대 안드로이드 셋톱박스인 Ultracube U5X+S2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.  

과거 Minicube X7 시리즈를 시작으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Ultracube U4X 라인업을 출시한 해당 업체는 새로운 기능과 범용적인 활용성을 앞세워 차세대 셋톱박스를 출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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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번에 출시될 Ultracube U5X+S2는 기존 Ultracube U5X+S가 가지고 있던 하드웨어 성능과 장점에서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 업그레이드 모델로, 전작보다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동일 사양 내 더 빠른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. 

업체 관계자는 "기존 Ultracube U5X+S는 4K 해상도에 HDR이 지원되는 옥타코어 CPU 셋톱박스로 관심을 받았으며, 점진적으로 확장돼가는 안드로이드 OTT 셋톱박스의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" 고 전했다.

이어 "최대 DDR3 RAM 3GB까지 지원하는 하드웨어 성능으로 다수의 기업과 게임 어플리케이션 제작사에서 관심을 둔 제품이기도 했다" 고 설명했다. 

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이전 모델까지 이용이 어려웠던 미라캐스트 기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다. 해당 제품에는 E-share라는 프로그램이 기본 탑재 돼 부드러운 미라캐스트와 함께 DLNA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.  

DLNA는 유튜브 등에서 영상과 음악 등을 같은 콘텐츠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재생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 시스템이다. 

뿐만 아니라 E-share 프로그램은 Ultracube U5X+S2 제품의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미러링 할 수 있으며, 스마트컨트롤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Ultracube U5X+S2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게 지원된다.

마우스 기능 및 키보드 기능과 함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한 터치 시스템까지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Ultracube U5X+S 제품보다 더 큰 활용성을 가졌다. 

한편 Ultracube U5X+S2는 2019년 10월 초까지 하이마트에서 단독 출시돼 예약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각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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